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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해가 가고 또 한 해가 올때마다 ~~~
  작성자 : 낭경 밝은달 작성일 : 2018-02-20 조회수 : 141 회

 

 신부님 ! 안녕하십니까 ?

 

광양성당에 오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1945년생 해방동이 대건안드레아입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감사하고 주님뜻을 받아 닮아 가려는 노력만을 행하고 실천에 잘 옴기지 못하는 신자입니다

그러니깐 나이는 74세 만으로 73세입니다,

그래서 한해가 갈 수록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에 좀더 하느님 말씀을 잘 듣고 경청하고 강론이 있을때는 좀더 귀를 기울여서 신부님이 말씀을 잘 들으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부님의 강론을 들으면서 도 귀가 멀어서인가 또는 귀 바퀴가 작아서인가 의심을 하면서도 별로

강론에 대한 인식 다시 말해서 이해는 물론 무슨 말을 했는가 를 스스로 평가를 못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용기를 얻어서 신부님께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항상 드리는 전례의 예식에는 작은 소리로 하여도 순서을 미리 알고 다음엔 무슨 기도를 할 것이다 하여

작은 소리일지라도 알수가 있는데

 

강론은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조금만 목소리를 크게 신자들이 알아 들을 수 있게

강론 중에 제일 큰 소리로 할때가 있는데 그때 그소리로  강론을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취지에서

신부님께 건의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주님안에서

하느님의 복음 증거자로서  좋은 강론을 하여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건 안드레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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