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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마음으로부터의 용서
  작성자 : 작은오름 작성일 : 2016-02-29 조회수 : 976 회

마음으로부터의 용서 (마태 18,21-35 사순 제3주간 화요일)


하느님께서 보시는 것은 마음이라는 것을

오늘 복음을 통해서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에 사고의 판단을 한계 지을 때가 있지만

하느님은 그렇지 않으시다.

그래서 내가 내 마음을 잘 다스려 나갈 때는

하느님 보시니 떳떳하여 마음을 보시는 하느님이심이 행복감을 주지만

내 마음을 잘 다스리지 못하고 있을 때는

 마음을 보시는 하느님이 부담스러워진다.


하느님께서는 입으로만 내뱉는 형식적인 용서가 아니라

마음으로부터의 용서를 원하신다.

어떻게 하는 것이 마음으로 부터의 용서인가?


나 자신이 하느님으로부터 얼마나 큰 자비와 용서를 받고 있는지

진심으로 느끼고 있다면

나에게 마음의 빚을 진 형제를

어떻게 마음으로 부터 용서할 수 없겠는가...

백데나리온 떄문에 만 달란트 죄의 삭감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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