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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
  작성자 : 온겸 작성일 : 2014-07-17 조회수 : 863 회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태오(10장7절)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들도 많이 만들고,그들의 마음이 거짓으로 가득하니, 이제 죗값을 치러야 한다. 물질이 풍요로우면 하느님과 멀어지게 한다.


내가 죄를 지었으니 이 고통 받는거고 누군 잘 살았으니 복을 받는거다 이 생각이 인류가 가지고 있는 , 그들은 이집트로 돌아가야 하리라!

그런 인간들 종살이?그런 무지목매함에 종살이를 하리라


예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인가 나한테 잘해주면 좋은 사람 나한테 나쁘게 하면 예수님도 마귀다. 내가 아무리 열힘히 묵주기도 등 열심히 봉사해도 말씀의 경고를 깨우치지 못한다면 난 중병에 걸린거다.


말씀도 달콤한 것만 찾고 나는 지금 어떤 마음으로 기도를 하는지 내 욕심인지 적당히 주님 섬기면서 불안하니까 봉사도 좀 하고 그러지는 않은지!


★★★

각자의 삶으로 저희는 부르심을 받은 저희들이 아주 아주 작은 몸짓으로 조금 주님께서 원하시는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먹을것 다 먹으면서 어떤 희생도 없이 겉은 열심한척 보입니다!

새로 나게 하소서! 진심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작은 도구 되게하소서 아멘


@ 주님, 당신께는 생명의 샘이 있고, 저희는 당신 빛으로 빛을 보나이다.


~말씀 사랑 신부님~2014. 07. 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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