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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홍보    조회수   123 회
제 목   조금희 데레사 수녀님 환영식
 
맑고 고운 제주에서 맑고 곱고 멋진 사목 펼치시길 빕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내시는 형제자매님들중 꾸르실료를 체험하지 않으신 형제자매님들꼐서는 꾸르실료를 체험하면서 하느님께서 우리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우리들에게 얼마나 많은 은총을 주시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하느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모든 은혜들을 내팽개치는 생활을 해야 했는지? 등을 회심하며 하느님안에서 진정한 자녀들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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