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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홍보    조회수   214 회
제 목   첫영성체 22명의 가정 봉헌식 및 피정 (1)
 
엄마아빠는 아들아, 딸아, 어디서 무얼 하느냐? 물으니 아들과 딸들은 엄마아빠한테 나는~ 여기서~~ 놀고 있어요 라고 외치는 사진... 그리고 이 글을 읽으시는 형제자매님들중 꾸르실료를 체험하지 않으신 형제자매님들꼐서는 꾸르실료를 체험하면서 하느님께서 우리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우리들에게 얼마나 많은 은총을 주시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하느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모든 은혜들을 내팽개치는 생활을 해야 했는지? 등을 회심하며 하느님안에서 진정한 자녀들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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