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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수난 성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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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수난 성금요일
[성무일도] 
 성목요일, 성금요일 새벽 6시 30분에 성무일도 기도가 있었습니다.   수도원에서 성경 말씀들을 노래로 부르는 것은 들었었는데 우리 성당에서  성경 말씀들을 노래로 부르고 들어보니 참으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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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무일도
[합동 십자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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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십자가의 길
[주님만찬 성옥요일] 
 성주간 목요일 저녁,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난 전날 밤에 최후의 만찬을 베푸시고 성체성사와 성품성사를 세우신 것을 기념하는 날. 이날 주님 만찬 미사 중에 발씻김 예식을 거행하며, 미사를 마칠 때 성체를 성당 밖의 ‘수난 감실’로 옮겨 모시면서 주님 수난의 날이 시작된다.

[네이버 ì§�식백과] 성목요일 [聖木曜日, Holy Thursday, Feria Quinta in Coena Domini] (미디어 종사자를 위한 천주교 용어 자료집, 2011. 11. 10.,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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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만찬 성옥요일
[2018 아치에스 행사(3월 18일)] 
 찬미예수님! 

신부님께서는 2개의 꾸리아가 있다는 사실에 대해 기뻐했고 매월 첫째주 금요일 저녁  미사를 쁘레시디움을 위한 미사로 드리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레지오 단원들의 많은 참석 있으시길 빕니다. 

아치에스 행사와 레지오 마리애에 대해 인터넷에서 발췌한 내용들을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레지오마리애는 성모님께 대한 신심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으므로, 단원들은 해마다 성모님께 자신을 봉헌해야 하며, 아치에스(The Acics)라는 말은 라틴어인데, ‘전투 대형을 갖춘 군대’라는 뜻으로
아치에스행사는 예수님탄생예고축일인 3월 25일을 전후로 하여 레지오마리애에서 시행하는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이고 
 이 말은 레지오마리애 단원들이 단체로 총사령관이신 성모님께 대한 충성심을 새로이 다짐하고, 성모님으로부터 한 해 동안 악의 세력과 맞서 싸울 힘과 축복을 받기 위하여 행하는 의식입니다. 
봉헌선서문
'저의 모후, 저의 어머니시여, 저는 오직 당신의 것이오며, 제가 가진 모든 것이 당신의 것이옵나이다.'

레지오 마리애 조직은,
꼰칠리움(Concilium:본부 평의회) 세계본부로 아일렌드의 더블린 市에 소재
세나뚜스(Senatus:전국이나 지역 평의회)국가평의회로 서울,광주,대구에 있음(관련기사 자유게시판에 올림)
꼬미시움(Comitium:교구나 지방 평의회)
꾸리아(Curia:지방이나 본당 평의회)
쁘레시디움(Praesidium: 본당 내의 기본 조직)으로 구성되는데 

레지오 마리애 (마리아 군단)

레지오 마리애는 1921년, 아일랜드 더불린시 프랜시스가의 마리아 하우스에서 시작되었다. 이 단체는 모든 은총의 중재자이신 마리아를 총사령관으로 모시고, 마리아와 함께 그리스도께 대한 충성과 애덕 그리고 용기를 가지고 세상 죄악의 권세에 대항하고, 그리스도 왕국을 건설하는 교회에 봉사코자 하는 평신도들이 구성한 단체를 고대 로마 군대의 명칭을 따러 '레지오 마리애'(마리아 군단)라고 부른다. 그 첫 모임은 1921년 9월 7일, 성모 성탄 축일 전날밤 8시에 원죄 없으신 마리아상을 둘러싸고 묵주의 기도를 바침으로써 시작되었고, 이 모체적 기관의 명칭이 '자비의 모후' 이었던 관계로 얼마 동안은 '자비의 모후회'라고 알려졌다.

이 단체는 누가 애써 생각하거나 자연 발생적인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섭리에 의해 구성되었다고 믿고 있다. 즉 첫 회원 중의 한 사람이 받은 감도에 따라 오늘의 레지오 회합과 꼭 같이 꾸몄는데, 회원들이 둘러 앉은 탁상이 간소한 제대가 되었고, 그 중앙에 성모의 원죄 없으신 잉태 성상은 흰 보자기 위에 안치되었으며, 좌우의 꽃병에는 생화를 꽂은 꽃병과 촛불이 켜졌던 것이다. 그러므로 첫 회원들이 성모님을 모신게 아니라 모후께서 그들을 택하셨던 것이다. 이렇게 모인 그들은 무릎을 꿇고 성신 강림송을 그 다음에는 로사리오 기도를 바치고, 성모님의 보호아래 어떻게 하면 하느님을 가장 즐겁게 해드릴 수 있을까를 서로 의논하는 가운데 오늘날의 레지오 마리애가 탄생한 것이다.

레지오 마리애의 원리는 그리스도의 신비체 교리에서 따왔고, 그 주요 신심은 성 루도비꼬 그리니옹 드 몽포르와 그의 저서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 대한 올바른 신심'에 기초하고 있다. 또 이들의 목표는 기도로서 뱀의 머리를 부수고 그리스도 왕국 건설을 촉진하려는 마리아의 사업과 교회의 사업을 교회의 지도에 따라 적극 협력케 함으로써 단원들을 성화시키는데 있다. 그 구체적인 지침으로는 본부 평의회인 꼰칠리움 레지오니스의 승인과 공인된 교본의 규범을 엄격히 준수하며, 사회 봉사와 가톨릭 운동을 함에 있어서는 각 교구와 본당 단위의 권위에 절대 순종하여야 한다.

레지오는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되어, 지금은 전 교회 안에서 가장 큰 단체로 성장하였다. 단원들은 교구장과 교구 성직자들을 돕는 모든 교회활동을 하지만, 앞서 언급한 원칙에 따르되, 금전과 결부시키지 않는다. 또 레지오는 단원들로 하여금 가장 모범적이고 열심한 신앙 생활을 하도록 요구하며, 주회 참석과 영적 독서, 지도사제의 교육과 훈화를 들어야 하며, 적어도 일주일 동안 2시간 이상 사도적 활동을 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레지오는 고대 로마에서 통용되던 군대 조직을 채택하여 그 외적인 조직을 구성했는데, 가장 작은 단위는 본당에서 활동하는 기본 조직으로서 '쁘레시디움'이라 하고, 두 개 이상의 기본 조직으로 구성하는 지방 평의회를 '꾸리아' 교구 단위의 평의회를 '꼬미시움' 전국 단위의 평의회를 세나뚜스, 그리고 최고 행정기관인 본부 평의회를 '꼰칠리움'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단원은 활동에 주력할 수 잇는 사람을 '행동 단원' 정해진 기도로써 행동 단원들을 돕는 사람들은 '협조 단원'이라 부른다.

각 단원들로하여 성성에로의 성장을 촉구하며, 각 단원들이 성모님께 연례적으로 자신을 봉헌하는 중요한 행사가 있는데, 이것은 '아치에스'행사라고 부른다. 이 말의 원래 뜻은 전투 대형으로 정렬한 군대를 의미함으로, 이를 다른 말로는 '봉헌 사열식'이라고도 한다. 이때 단원들은 1년 동안 자신을 더욱 굳세게 성모님께 봉헌하고, 성모님은 그들에게 죄악의 권세와 대적하여 싸울 힘을 내리시며, 축복해 주신다. 이 행사는 성모 영보 대축일(3월 25일)을 전후하여 거행한다. 그러므로 아치에스 행사는 각 단원과 레지오 군단이 집단적으로 혹은 개별적으로 성모님께 대한 충성을 재확인함과 아울러 서로 간의 일치와 의존 그리고 쇄신을 선포하는 장엄한 예식인 것이다.

레지오 단원들이 사도직에서 사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의 하나는 사람들의 가정을 일일이 방문하여 신앙을 격려하고, 성서 읽기를 권하며, 환자와 임종자를 돕는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이것을 '그리스도를 위한 순례'(Pilgrmatio Pro Christo)라고 하는 것이다.
 
그럼, 언제어디서나항상 주님안에 풍성한 신앙생활을 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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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치에스 행사(3..
[제 5회 신앙체험 수기 공모전 대상 김민혜 안절라(제주교구 광양성당)] 
 김민혜 안절레 자매님깨서는 온갖 역경과 시련과 고통속에서도 하느님께서 주시는 힘과  용기를 가지고 견디어 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하느님께로부터 '용서하라'라는 멧세지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주님의 기도에 '우리가 지은 죄를 우리가 용서하시고'라는 기도 문구가 생각났습니다.   주임 신부님께서는 하느님께서는 자신의 사람으로 쓰시기 위해 여러번 꺽으신다는 말씀ㄲ지 하셨습니다.   빌바오의 성녀 대데레사께서 ' 아무도 너를'이라는 시에서 ‘이 세상 모든 것은 지나가는 것, 인내하고 되돌아보면 하느님만 보일 것이다’라고 말씀하겼듯이 아주매우 잘 살아 오신 김민혜 자매님, 언제어디서나항상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아주매우 잘 지내시길 빕니다.  

빌바오의 선녀 대데라사의  ‘아무도 너를’ 
그 무엇에도 너 마음 설레지 말라.
그 무엇도 너 무서워하지 말라.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임만이 가시지 않나니
인내함이 모두를 얻느니라.
임을 모시는 이
아쉬울 무엇이 없나니
임 하나시면 흐뭇할 따름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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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신앙체험 수기..
[2018년 성지주일] 
 성지주일(영어: Palm Sunday), 주님 수난 성지주일, 또는 종려주일은 그리스도교에서, 예수가 십자가형을 앞두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할 때, 군중들의 환영을 받은 일을 기념하는 날을 말한다. 매년 부활절 일주일을 앞둔 일요일로, 이 날부터 7일간은 성(聖)주간으로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념하는 고난주간으로 지킨다. 교회는 이때 성서를 읽고 묵상하며, 종파에 따라 성지가지를 나눈다. 이 때 나눈 성지가지는 집으로 가지고 돌아가 십자고상에 걸어 놓았다가 다음 해의 재의 수요일에 태워서 재를 만들어 사용한다. 인터넷에서 인용했습니다. |#||#||#||#||#||#||#||#||#||#||#||#||#||#||#||#||#||#||#|
2018년 성지주일
[3.22서사라구역 모임 음식나눔] 
 3.22서사라구역 모임,  음식나눔.  풍요도 아름다움입니다|#||#||#||#||#||#||#||#||#||#||#||#||#||#||#||#||#||#||#|
3.22서사라구역 모임 ..
[서사구역 반모임2(2018.3.22정명희아드리아나댁] 
 복음나누기 7단계중 5단계 (바라본다)침묵상 중입니다|#||#||#||#||#||#||#||#||#||#||#||#||#||#||#||#||#||#||#|
서사구역 반모임2(201..
[서사라구역반모임(2018.3.22 1반장 정명희 아드리아나댁)] 
 2018.3.22 서사라구역 반모임(1반장 정명희아드리아나,강영제 토마스 형제댁)에서
반모임을 가졌는데요, 작년에 새로 전입와서 인사를 나누지 못했던 김 경남 시몬.김하나아네스
부부는 어린 세자녀와 함께 모임을 가졌습니다.모두 17명,   너무 많나요? |#||#||#||#||#||#||#||#||#||#||#||#||#||#||#||#||#||#||#|
서사라구역반모임(201..
[레지오 마리에 아치에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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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마리에 아치에..
[소공동체 동광구역 반장모임] 
 |#|신임 양명수유스토 동광구역장 및 반장모임 하였습니다.
1.내용
-본당협조사항
-부활맞이 성당대청소
-잃어버린양 찿기 운동
-동광구역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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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동체 동광구역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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